======================
>>이미경 님 글
지인으로 부터 소개 받을때 진료뿐만 아니라 매우 친절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원 하였습니다.
과연 그러합니다.
저는 발목을 다쳐 반깁스를 한 상태입니다.
전세은 선생님을 만나서 치료뿐만 아니라 진심어린 아픔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따스함을 느꼈습니다.
물론 저를 치료실 모든분들이 다 친절하셨습니다.
전세은 선생님
오늘도 수고 하시고 저처럼 갑자기 닥친 불편한 환자들 많이 도와주셔요.
신경호 원장님께도 자상한 진료 감사드립니다